ⓒ사진제공=한전원자력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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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는 지난 25일 노사합동으로 ‘2026 KNF 꿀벌 동행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사진)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탄소흡수원 확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단순한 식재 행사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친환경 실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한전연료 노사는 회사 내 산책로 및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꿀벌 먹이식물이면서 유용한 탄소흡수원인 공조팝나무 700주와 쥐똥나무 1200주 등 총 1900주를 식재했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계 회복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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