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내 발달장애인 15명과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마카롱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울산 지역 내 발달장애인 15명과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마카롱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는 지난 25일 울산 지역 발달장애인의 재활과 사회활동 체험을 돕기 위해 지역 내 발달장애인 15명과 함께 ‘함께 봄, 설레 봄’봄나들이 동행에 나섰다.

‘함께 봄, 설레 봄’은 평소 외출이 어려운 중증 청년 발달장애인들과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1대1로 짝을 이뤄 일상을 함께 체험하고 지역 명소를 둘러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참가한 15명의 발달장애인들은 마카롱 만들기, 카페에서 직접 주문하기 등 일상 체험 활동에 참여했으며, 울산의 관광명소인 울산대교 전망대 등을 방문해 봄나들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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