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원자력연료가 31일 '1사 1촌 자매마을(대전 유성구 관평동 27통)'을 찾아 비료를 전달하며(사진)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전달된 텃밭 및 과수용 비료는 봄철 농번기를 맞은 자매마을 56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며, 지역 농자재 유통업체에서 직접 구매해 나눔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의미도 더했다.
한전연료는 1사 1촌 자매결연을 기반으로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직원들이 참여하는 과수 봉지 씌우기 등 봉사활동을 통해 수확된 과일과 자매마을 농산물을 구매해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주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컴퓨터를 기증하기도 했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우리의 나눔이 자매마을 농가들의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상생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