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5일 제9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던 신월성원자력발전소 1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지난 21일 전출력에 도달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에 다르면 신월성 1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73일) 동안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와 원전연료교체, 각종 기기정비 및 설비개선을 수행했으며 이를 통해 원전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월성본부는 향후 원전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발전소에 특이사항 발생 시 관련내용을 즉시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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